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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 아우디 코리아 유경욱 선수, '2016 아우디 R8 LMS컵' 올 시즌 최고 성적 3위

      조회수 : 1704 / 등록일 : 2016-11-02


    • - 아우디의 첫 원메이크 국제대회 '2016 아우디 R8 LMS컵' 제4전 전남 영암 KIC에서 성공리 폐막
      - 팀 아우디 코리아 유경욱 선수 7라운드 3위로 올 시즌 최고 기록 달성, 1위는 홍콩 출신 Marchy Lee 선수에 이어 2위는 스위스 출신의 Rahel Frey 선수 차지
      - 제4전 8라운드 1위 말레이시아 출신 Alex Yoong 선수, 2위 에스토니아 출신 Martin Rump 선수, 3위 홍콩 출신 Marchy Lee 선수


      Seoul, September 26, 2016 –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9월 24~25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개최한 아우디의 원메이크 국제대회 '2016 아우디 R8 LMS컵' 한국전에서 유경욱 선수가 7라운드 3위로 올 시즌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내 수입차 브랜드 최초이자 유일한 레이싱 팀인 '팀 아우디 코리아' 소속 유경욱 선수는 세계적 기량의 선수들과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올 시즌 최고 기록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지난 '2015 아우디 R8 LMS컵' 영암 경기 준우승에 연이은 값진 성과를 보여줌으로써 홈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했다.

      유경욱 선수는 "이번 시즌 새롭게 도입된 '아우디 R8 LMS' 차량 성능을 만끽했을 뿐 아니라 팀 아우디 코리아의 완벽한 팀웍으로 올 시즌 최고 기록을 달성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올 시즌 마지막까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여 팀 아우디 코리아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6 아우디 R8 LMS컵' 한국전에서 유경욱 선수는 폴란드 출신 Jan Kisiel 선수의 반칙 실격패로 7라운드 3위에 올라 역전의 드라마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또한 연이어 진행된 8라운드에서는 벨기에 출신 Alessio Picariello 선수와 접촉 사고 등 크고 작은 사고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당당히 완주하는 모습을 보여 홈 경기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2016 아우디 R8 LMS컵' 제4전 7라운드 1위는 홍콩 출신 Marchy Lee 선수가 차지했으며 2위는 스위스 출신의 Rahel Frey 선수, 3위는 팀 아우디 코리아 유경욱 선수가 올랐다. 또한 제4전 8라운드 1위는 말레이시아 출신 Alex Yoong 선수가 차지했으며, 2위는 에스토니아 출신 Martin Rump 선수, 3위는 홍콩 출신 Marchy Lee 선수가 차지했다.

      올해 5회 째를 맞이한 아우디의 첫 원메이크 국제대회 '아우디 R8 LMS컵' 2016년 시즌은 급부상하고 있는 신인 선수와 다음 세대의 아우디 R8 LMS 경주용 차량을 처음 선보이는 기념할만한 시즌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미 세계적 명성이 높은 선수들과 젊고 패기 넘치는 신인 선수들이 함께 참여, 지금까지의 시즌들 중 가장 젊고 경쟁이 치열한 선수 라인업으로 시즌 시작부터 모터스포츠 열성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아우디 R8 LMS컵' 2016년 시즌은 지난 5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태국 창 서킷,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 대한민국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 대만 펜베이 서킷을 거쳐 다시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까지 총 6전 12라운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요그 디잇츨 아우디 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이번 시즌에는 모터스포츠 용도로 디자인되고 개발된 '아우디 R8 LMS' 경주용 차량을 처음 접하게 됨으로써 아우디 경량(Light Weight) 기술을 선보이는 최적의 쇼케이스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오직 실력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원메이크 레이스 중 가장 박진감 넘치는 대회 명성에 걸맞는 명장면이 대거 연출되었다"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또한 "아우디에 흐르는 빠르고 날렵하며 진보적이고 정교한 모터스포츠의 DNA를 증명 하듯 올 시즌 마지막까지 선수들이 승패를 떠나 도전과 경쟁을 즐기며 최고의 기량을 뽐내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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